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방법 지금 바로 확인하기|무료로 유출 여부 점검

혹시 내 아이디랑 비밀번호, 이미 다크웹에 돌아다니고 있는 거 아닐까?

요즘 계정 해킹, 카드 부정결제 뉴스 볼 때마다 남 얘기 같지 않죠.

오늘은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방법을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정리해드립니다.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란? (무료 공식 서비스)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공공 서비스입니다.

👉 접속 주소: KISA 홈페이지

이 서비스는 다크웹·해킹 포럼 등에서 거래되는 불법 계정 DB에 내 ID/비밀번호가 포함됐는지 무료로 확인해줍니다.

특히 최근에는 이메일, 휴대폰 번호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하는 추세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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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보를 확인해주나? (다크웹 유출 여부 점검)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디(ID)

  • 비밀번호

  • 일부 경우 이메일

  • 휴대폰 번호(확대 운영 중)

핵심은 불법 거래되는 계정 데이터베이스(DB)와 대조한다는 점입니다.

단순 추측이 아니라, 실제 수사기관과 모니터링으로 확보된 자료 기준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습니다.

즉, “혹시 털렸을까?”가 아니라 “이미 거래된 기록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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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방법 (3분이면 끝)

이제 가장 중요한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사이트 접속

브라우저에서 https://kidc.eprivacy.go.kr 접속 → “유출 여부 조회” 클릭

② 본인 인증

  • 이메일 인증

  • reCAPTCHA(로봇 아님 인증)
    인증 메일은 일정 시간 후 자동 삭제됩니다.

③ 계정 정보 입력

확인할 ID 또는 이메일 + 비밀번호 입력

여기서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비밀번호 입력해도 되나요?”인데,
입력 정보는 일방향 해시 암호화 후 비교만 진행되고 즉시 파기됩니다.
별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④ 결과 확인

  • “유출” 표시 시 → 즉시 비밀번호 변경

  • “이상 없음” → 그래도 주기적 점검 권장



유출로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에서 “유출”로 확인되면 당황하지 마세요.

이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시 해야 할 조치:

1. 해당 사이트 비밀번호 변경

2. 다른 사이트 동일 비밀번호 전부 변경

3. 금융·PG·은행 계정 우선 점검

4. 2단계 인증(OTP) 설정

특히 네이버, 쿠팡, 은행, 증권, 카드사 계정은 반드시 서로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는

  • 12자 이상

  • 대문자·소문자·숫자·특수문자 혼합

  • 사이트별 다르게 설정

이 기본만 지켜도 90% 이상 예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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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시 주의사항과 한계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는 매우 유용하지만 100% 완벽하진 않습니다.

  • 아직 확보되지 않은 해킹 DB는 조회 불가

  • 최신 유출 사건은 반영까지 시간 차 존재

  • 반드시 최신 보안 업데이트 환경에서 이용

특히 모바일·PC 모두 최신 업데이트 상태에서 사용하세요.

공공 와이파이에서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팁 하나 더.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로 확인 후, 주기적으로 3~6개월마다 재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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