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보다 낮은 공공주택, 어떻게 선택할까?
청년 주거정책의 기본은 시세 대비 저렴한 공공주택 공급입니다.
2026년에는 분양과 임대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유형이 세분화되었습니다.
<공공분약주택 유형 정리>
| 구분 | 주요 내용 | 특징 |
| 이익공유형 | 시세의 70% 이하 | 향후 집값 상승 시 수익 일부 환원 |
| 6년 분양전환형 | 6년 임대 후 분양 선택 | 초기 자금 부담 최소화 |
| 일반형 | 시세 약 80% 수준 | 2%대 저리 대출 연계 |
<공공임태주택 유형>
| 유형 | 임대 조건 | 특징 |
| 건설임대 | 시세 대비 30~90% | 장기 거주 가능 |
| 매입임대 | 시세 대비 40~50% | 도심 접근성 우수 |
| 전세임대 | 월 부담 약 10~20만원 | 사회초년생에 적합 |
※ 모든 공공주택 신청은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진행됩니다.
2026 청년 전·월세 대출, 조건이 더 완화됐다
집을 구할 때 가장 큰 장벽은 초기 자금입니다.
2026년에는 청년 전용 주거대출의 금리 부담이 낮아지고 한도가 확대되었습니다.
<청년 주거대출 한눈에 비교>
| 대출명 | 대상 | 한도 | 금리(연) |
| 청년 주택드림(디딤돌대출) | 무주택·저소득 청년 세대주 | 최대 4억 원 | 2.4~4.15% |
|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 무주택·저소득 청년 세대주 | 최대 1.5억 원 | 2.2~3.3% |
| 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 | 무주택·저소득 청년 세대주 | 최대 4,500만 원 |
보증금 1.3% / 월세 0~1.0% |
📌 신청 방법: 주택도시기금(e든든) 또는 수탁은행 방문
전세 보증금, 못 돌려받을까 걱정된다면?
전세 계약에서 가장 불안한 부분은 보증금 반환 문제입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한 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도 계속됩니다.
- 지원 대상: 무주택 임차 청년
- 지원 내용: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신청 방법: 정부24 또는 관할 지자체
전세사기·미반환 위험을 줄이는 현실적인 안전장치입니다.
2026 청년 월세 지원, 상시 제도로 전환
월세 부담이 큰 청년을 위한 대표 현금성 지원 제도입니다.
2026년부터는 한시 사업이 아닌 상시 운영 제도로 변경됩니다.
- 대상: 무주택 청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 본인 기준 100% 이하)- 지원 금액: 월 20만 원
- 지원 기간: 최대 24개월
- 특징: 예산 종료 걱정 없이 계속 신청 가능
특히 사회초년생·취업준비생에게 체감 효과가 큰 제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