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중계 채널 & 해설진 한눈에 확인하기|무료 시청 방법 총정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어디서 어떻게 봐야 할지 아직 헷갈리시나요?

지상파는 안 나오고,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는 말도 들리죠. 중계 채널부터 ‘역대급’ 해설진까지, 놓치면 손해인 포인트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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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권, 어디에 있나?

2026 동계올림픽 중계권은 JTBC 단독입니다.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는 중계하지 않으며, 모든 공식 방송은 JTBC 계열을 통해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 개막식: 한국시간 2월 7일 오전 4시

첫 중계: 2월 5일 오전 2시 50분, 컬링 믹스더블 예선부터 시작

- JTBC 본채널 + JTBC GOLF&SPORTS 동시 편성

네이버로 무료 시청 가능? 모바일·PC 시청법

TV가 없어도 걱정 없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무료 실시간 중계가 제공됩니다.

시청 방법

- 네이버 앱 또는 웹 접속

- 스포츠 섹션 → ‘2026 올림픽 중계’ 검색

- 로그인만 하면 무료 라이브 시청 가능

추가 기능

- 실시간 하이라이트

- 응원 댓글·치어풀

- 경기 다시보기 클립

한국시간 중계 꿀팁|언제 보면 좋을까?

이탈리아와 한국은 시차 8시간.

덕분에 주요 인기 종목은 밤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밤 9시 ~ 새벽 2시

설상 종목 결승: 새벽~이른 아침

JTBC 하이라이트: 하루 3회 재방송

JTBC는 비인기 종목까지 현장 인력 50명 이상을 투입해 전 종목 커버를 선언했습니다.

2026 동계올림픽 해설진 라인업|‘역대급’ 평가 이유

이번 중계의 핵심은 해설진입니다. 

슬로건은 ‘짜릿하고 컬러풀하게’.

메인 캐스터

배성재: 개막식·쇼트트랙·빙상 중심 (2008년부터 올림픽 중계)

전문 캐스터 & 리포터

성승헌, 배기완: 종목별 전문 중계 + 현장 전달력

종목 전문 해설

- 김태범: 아이스하키

- 윤장현: 프리스타일 스키

- 신영민: 알파인 스키

- 이인환: 크로스컨트리

- 이신영: 신예 해설진

레전드 선수 해설 총출동|이름만으로 신뢰도 상승

선수 출신 해설진은 이번 중계의 킬포인트입니다.


-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 감정선 전달에 강점

-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 스켈레톤: 윤성빈 – ‘아이언맨’의 코스 분석

- 컬링: 김은정·김영미(팀킴) – 전략·심리 해설


선수 스토리, 경기 흐름, 승부처를 직접 경험자의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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